아침부터 스팀잇 책이 배송된다는 우체국 카톡을 받고 기대됬습니다!! 받을 당시에는 제가 집에 없을 예정이라 카톡을 통해 착불 선결제를 하고,(처음해봤는데 택배가 많이 편리해졌네요!!) 저녁때 집에 가보니 잘 도착해있었습니다!
역시 책배달은 알라딘이죠
저는 소포를 받자마자 개인정보 부분을 떼어내는 버릇이 있어서 스티커를 떼어내는데..... 으 잘 안떨어지더라구요ㅠㅠㅠ
한참을 씨름하다가 포기하고 책을 먼저 개봉했습니다 ㅎㅎ
오 두가지 버전 마크가 전부 있네요?! 표지도 제가 좋아하는 미끌미끌한 재질이군요 ㅎㅎ
책을 넘겨보니..
으앗! 직접 좋은 글귀까지 써주셨네요!! 비록 플랑크톤이지만 책을 보면서 한번더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ㅎㅎ @worldinmyheart 님
@venti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