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어제 저희 아파트에서 야시장이 들어왔습니다.
퇴근때쯤 맞춰서 아이들과 만나 잠깐놀았네요 ^^.
정문 들어가자마자 미니바이킹이 춤추고 있네요.
비명과 함께....ㅎㅎ
어렸을때 많이 봤던 게임들도 많네요.
다트 던지기
풍선 터뜨리기
총쏘기
이제는 먹을거리 입니다.
추억의 뽑기
닭들보고 테이스팀 생각났네요ㅋ
닭강정
불닭발
닭꼬치
푸드트럭도 들어왔습니다.
인기 많던데요~ ^^
10시 넘어서까지 아이들 비명소리와 시끌벅적 했습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풀렸겠지요~~ ^^
금붕어 잡기 놀이는 없었으면 합니다.
불쌍한 금붕어들. 어린아이들이 뜰채로 금붕어를 잡고, 만지고 다시 놔주고 하는 체험이네요.
돈은 잘 벌겠더라고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