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한달이 되어가는 아직까지 뉴비입니다.
스티밋에서 보팅을 많이 받을수 있는 방법도 연구해보고
스티밋 사용 후기나 선배님들의 글도 많이 보고
이제야 조금씩 감을 잡아가네요.
처음에는 1일1글 올리기 하다가...하나론 부족한가 해서 두개도 올려보고..
주제도 경제만 하면 그래서...프로그램도 올려보구
나름 연재를 하고자
경제는 미중 무역전쟁...프로그램은 암호화폐 재정거래봇 만들기도 하고...
하지만 아직도 감을 못잡는거 같아요
자고로 글이라 함은
대학원다닐때 지도교수님께서 늘 하시던 말
Publish or Perish
저의 글 또한 여기서 보팅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독자들의 댓글을 받지 못한다면
Perish라는 것을...
헌데..스티밋에서는 그 나름대로의 생태계가 있더군요.
첨에는 그 생태계도 모르고
보팅 많은 글을 읽어보니...저렇게 보팅을 받을 글이 아닌데 하는 생각을 많이 했고
또한 반대로 이글은 보팅을 많이 받을 글인데 보팅이 터무니 없이 적은글도 많고
스티밋의 비즈니스 모델은 좋았으나
스티밋의 생태계 때문에 본질적 의미는 많이 퇴색이 된 곳이라 느꼈습니다.
스티밋이 세계 최고의 블로깅시스템이 되려면
주옥같은 글이 보팅이 많이 될수 있는
고래들의 논리에 의해 비정상적 글이 보팅이 적게 되는
그렇게 되어야만 스티밋은 살아나고
그와 더불어 스팀도 살아납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버린 이 생태계에서는 스티밋의 미래는 결코 밝지 않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증인들을 포함한 고래들이 해야만 합니다.
스팀의 추락은 사뭇 최근 암호화폐 가격의 폭락과 같이해서였다 라고 치부하면 안됩니다.
스팀은 다른 암호화폐와는 달리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이미 실용화된 화폐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차별성을 가지고..
이도저도 아닌 코인들과 폭락을 같이 간다...말이 안되죠
증인을 포함한 모든 스티미언들은 반성을하고
스티미언들 또한 스티밋의 주주라는 점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