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 "해라" 의 소소한 스팀잇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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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휴일의 마지막날이라서 스팀잇도 조용하네요..

저는 늦게 가게가 끝나는 자영업을 합니다..

그렇다보니 생활 패턴도 일반인과는 조금은 다르지요..

판매가 일찍 끝나더라도 다음날 재료 준비를 하고 피곤함을 술 한잔으로 달래면서 마무리하면 새벽 1시쯤 되는거 같습니다.

퇴근 후 씻고 새벽에 잠이 듭니다.

다음날 오전 늦게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합니다.

오후 2시 가게 출근...

그리고.. 자영업의 하루가 시작되지요..^^

무척 바쁘기도 하지만.. 틈나는 시간 피드글도 보고.. 함께 소통하시는 분들과 댓글 놀이도 하는 일상이 즐겁습니다.

그런 소소한 재미때문인지 50일이 넘도록 지치지 않고 스팀잇 생활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쉬어가는 요일...

"휴일"



비록 오늘 저는 일하지만... 항상 응원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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