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appywriter "해라" 입니다.
제 나이가 소띠이니... 음...
30년 이상 훌쩍~~ 넘어가네요...
초등(그 당시는 국민) 학교 방과 후.
집에 오면 뒤도 안돌아보고 가방 던져놓고
놀이터로 뛰어 나갔었습니다..
기다리는 친구도 있었고...
새로 만나는 친구도 있었지요...
구슬치기도 하고.. 딱지치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새로운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그 친구들과 많은 놀이를 했었습니다..
다방구.숨바꼭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등..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놀이들....
그렇다 보니..
늘.. 학교 마치고 집에오면.
가방 던져놓고 놀이터로 뛰어 달려갔습니다.
이제는..
큰아들. 작은아들도 졸업한 그 놀이터에
제가 놀고 있습니다...
장난도 치고...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새로운 사람들 만나서
많은 이야기도 하구요..
마흔 넘어 늦깎이 초딩이 되어..
추억의 놀이터에서 놀고 있습니다..
스팀잇 이라는 놀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