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3

happywrite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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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appywriter@happywriter "해라" 입니다.

와.. 제가 장사이야기 3탄을 쓸 줄이야..

진심으로 응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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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새로 바꾸고.. 나름 족발의 컨셉? ^^ 도 정했지만..

솔직히 손님은 없었습니다. ㅠㅠ

동네 특성상 주위에 아파트 빼고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소위 역세권이 아니었지요..

한번은 급한일이 있어서 외부에 나갔다가 택시를 탔습니다.

"기사님 ㅇㅇ동 ㅇㅇ족발집으로 가주세요.."

물론 모르시더라구요..^^

저희 가게를 랜드마크로 꿈꾸던 저의 상상에 불을 지폈습니다.


그래 한번해보자!!!


우선은 단골 손님이 많아야 자영업. 특히 요식업은 버틸 수 가 있습니다.

'단골은 단골을 부른다..' 지금도 변하지 않는 철칙입니다♡

제가 했었던 방법~~

노하우 1.



단골분들께 정중히 싸인을 받았습니다.

손님께서 "아니 제가 왜~? " 이러시면 저는 답변드렸지요..

"단골이야말로 제겐 연예인보다 소중합니다" 라고..



한장씩.. 한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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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볼때마다 뿌듯한 저희 가게 벽면입니다.

새로운 손님이 오시면 많은 싸인들을 보시고 한
말씀씩 하십니다..

" 여기 맛집인가봐요~~~♡"

일석이조.
일거양득.
도랑치고 가재잡고.
일타쌍피...(아.. 이건 아니구요^^)

조금씩 조금씩 단골 손님들이 많아졌고 또 그분들이 새로운 단골 손님들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손님은 단순히 구매자가 아니고
영업의 원동력이되는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다음편에는 긍정의 마인드로 이겨낸 한여름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관심 갖고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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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https://steemit.com/kr/@happywriter/73kbg8-1

2편: https://steemit.com/kr/@happywrite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