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 - 날씨 추울땐 얼큰하고 따뜻한 육개장이 그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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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오늘 한파의 끝자락 같습니다
이럴때는 따뜻한 국물이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그만이죠
매콤해서 땀을 송글 송글 흘리며 먹으면
추위도 싹 달아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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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가는 곳인데 육개장 전문점 육대장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체인점이 많이 생긴것 같아요
가격이 8천원이면 아주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고기와 파가 듬뿍들어가서 한그릇 먹고나면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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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말아서 하그릇 뚝딱하면
붙어었던 감기도 달아날것 같습니다
메뚝기도 한철 추위도 한철이니 오늘은 따끈한 육개장 한그릇 먹고 힘을 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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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점심때 이렇게 말끔이 비웠답니다
시장이 안좋다고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말고
힘차가 앞으로 가즈아~~~~~ 어때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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