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urim 이에요.
요 몇일간 스팀잇에 못들어왔네요.
몸살인지 아닌지 몸이 너무 아파서 회사 조퇴하고 하루반동안은
기절하듯이 잠만 잤네요~~ 다들 환절기이니 몸 관리 잘하세요~~^^
이쯤 베트남 다낭을 여행했어요
4박 5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갔는데
휴식하기는 참 좋은 곳이었요~~~^^
부모님 모시고 가도 너무나 좋을것 같더라구요~~^^
대략 5년전부터 다낭이 휴양지로 많이 각광 받기 시작했죠~~^^
11월부터는 베트남 다낭이 겨울이라고 해요
그래서 다들 점퍼를 입고 다니는데 저희한테는 가을날씨정도에요~~
현지인들하고 여행객들하고 서로 보면 참 웃기는 상황이죠
현지인들은 두꺼운 옷을 입고 저희는 반팔이나 나시티를 입으니까요~ㅋㅋㅋ
제가 지냈던 리조트는 푸라마 리조트 였어요~~~^^
(리조트가 바다가 앞에 지어져서
수영장에서 바다를 보면서 수영을 할수 있어요
제가 수영을 배우다가 우리나라 수영장 락스물땜에 못배우고
포기했는데~~~이때 후회가 되더라구요
정말 멋지게 수영하고 싶은곳이였어요
(첫날 저희 여행 멤버들에게
파티를 열어주었어요~~~^^
직접 음식도 그자리에서 만들어주고
공연도 보여주고 술도 무제한이여서~~~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어요~~~^^
(3시간 가량 파티를 마치고
리조트 밤 뷰가 너무 이뻐서 여기저기 구경을 했어요
(
(
(
그곳에 있다는 자체가 힐링이 되는곳이였어요~~^^
여행 친구들하고 수다 떨고 다낭의 첫날은 그렇게 마무리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