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금지되었던 드론 야간시간대, 비가시권 비행을 안전기준을 충족시키면 사례별로 검토 하고 허용하는 하는 것을 골자로 한 드론 특별승인제 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드론 특별승인제 를 통해 정보는 전체 드론 산업 성장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12조 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드론산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드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히 나타나고 있는데, 우정사업본부에 의하면 8Kg 무게의 우편물을 싣고 고흥에서 득량도까지 약4Km 떨어진 목적지까지 날아가 배송하는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2022년 드론 배송 상용화를 추진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실 드론은 군사용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영상촬영이나 취미활동에 많이 사용을 하고 있죠? 2000년대 초 미국에서 군사용 무기로 개발을 했는데 군인과 민간인을 구분하지 못해 무고한 민간인들이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점차 그 사용도가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드론의 상업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선진국 기업들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다양한 종류의 드론을 발명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방위산업 전문 컨설팅 업에 Teal group은 세계 드론 시장 규모가 2015년 40억 달러에서 10년 후인 2024년 에는 3배 이상 성정한 147역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현재 전세계 드론 시장은 미국이 그 중심에 있지만, 점점 아시아 지역의 점유율이 증가를 하고 있으며 그 증가세는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이 크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