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를 먹는 하마...

hanwoo(67)
Published in
#kr
Words
282
Reading
2 min
Listen
Play
8y

오늘은 눈이 아픈 관계로 아름 다운 꽃을 볼수가 없습니다 ㅎ
그래서 오래전 전공 분야 였던 건축에 대해서
글을 올리려 합니다

우리가 사는 주택을 포함해 각종 건축물이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건축물이 전체 에너지의 대략30%를 소비하고
전기에너지의 70%를 소비 한답니다
건축물이 유지되기 위해서 조명,취사,냉난방,환기, 취사,용수공급등
에너지가 공급됩니다
한국이 세계8위의 온실가스 배출국이고 1인당 11톤의 CO2를 배출하게
된 것은 산업화 과정에서 각종 건물이 많이 지어졌기 때문입나다
그래서 건축물 분야에서 대안으로 녹색건축,저탄소건축,
에너지 제로 하우스(Energy Zero House), 패시브 하우스(Passive House) 등
새로운 건축 기술이론이나 기술들이 도입되고 있죠
에너지 제로 하우스는 재생에너지만으로 건축물이 유지가 가능하고,
패시브 하우스는 현재의 건축물의 소비 에너지의 10분의 1만으로도
유지가 가능한 건축물입니다.

그런대 도시 미관상 아름다움에 대한 디자인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시내에는 대형건물이 유리로 조인트를 써가며 심플하게 건축을 합니다
사실 에너지를 먹는 하마는 바로 이 유리 하우스죠
그러면 유리하우스 건축할때 어떻게 아름답고 단열이 잘되는 유리하우스를
만드는지 그 복층 유리에 한번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resized_20171118_153636_319490606.jpg
출처 다음 블러그
20180315_041409.png
그냥 펜으로 뚝딱 그려서 죄송합니다 ^^*
20180315_041437.png

평판유리를 두장 맞대고 그 사이에 건조공기층을 만들어 단열을 하는 것을
복층(fair grass )유리라고 하고 3장을 맞대는 것을 3복층 유리라고 합니다
유리와 유리 사이에는 아르곤 가스나 크립톤 가스를 주입해서 외부로부터
열 차단을 합니다.물론 진공으로도 만들수 있습니다
그런대 이것은 외부 열이나 내부 온도가 밖으로의 전열을 막는 방법이죠
햇빛의 빛 에너지는 유리를 뚫고 내부의 온도를 상승 시킵니다
그럴때는 햇빛을 반사시키는 반사필름을 유리에 시공해서 빛을 차단 하기도 합니다
5195-2-4907.png

이 유리하우스가 아름 답고 빠른 시공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 하지만
아직은 에너지 저감 장치가 가장 필요한 건축 방법입니다
한번 시공 하면 영원히 바꾸기가 어려운 공법이라 초기 비용이
더 들어가도 처음에 결정을 잘 해야 합니다
유리하우스의 단점은 난방 단열은 어느정도 가능 하지만 냉방 단열이
취약점이 있죠 그래서 요즘은 반사필름 시공을 필수로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나 주택 시공시 꼭 이 부분을 잘 살피고 신축을 하시기 바랍니다^^*

■ erato-The boxer듣기 ■

에너지를 먹는 하마...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