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잠시 외출하려다가
소나무 전지를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사철 푸른나무에 한국적 정원수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전에는 경제적인 나무를 선호 하다 보니
이렇게 곧게 자라지 않은 나무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정말 아름 다운 모습에 반합니다
그런대 이추운 겨울에 전지를 하는 것을 보고
물어보았더니 가을,봄,겨울에도 몸단장을 한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 나무전지는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보면 볼수록 아름 답습니다
이제 이 스팀잇에 소나무 한그루 심습니다
무럭 무럭 자라고
아주 멋진 모습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