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를 떠나며..란 영화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1985년도 작품이인대요
제가 이영화 이야기를 왜 하냐면요 아주 멋진 음악 한곡을
설명하기 위해 분위기를 잡아 봅니다 ^^*
대략 스토리를 이야기 하자면요
덴마크여인 카렌은 아프리카에서의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네온 불빛 사이로 새벽이 밝아 오면서 밤은 곧 물러 갈거에요
자신의 coffee농장으로 갑니다
아프리카로 가자 마자 약혼자인 "브로"와 바로 결혼을 하지만
늘 사냥만 하는 남편을 기다리다 지치고 결국은 이혼을 하게 되죠
그런대 아프리카에 올때 "데니스"란 남자와 운명의 조우를 하는대요
서로들 눈빛으로만 감정을 교환 하고 자기 갈길을 갑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데니스의 방문을 받고
서서히 "데니스"와 즐거운 데이트를 합니다
노을이 지는 아프리카의 광활한 대지와 아름다운 경치는
모짜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과 두 사람의 마음을 공명시킵니다
자유를 즐기는 "데니스와" 어렵게 결혼 약속을 얻지만
결국 "데니스"는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
카렌은 덴마크로 다시 돌아 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의 사랑과 데니스를 그리워하며
편지를 씁니다....
당신이 떠날때 따스한 이불만이 나의 공허 함을 어루 만지죠
여기 누워 추억에 잠겨 모든 걸 알고 있다 해도 눈물은 흐르고
<어리석은 죄의 보상을 난 포기 할수 없어요"
이렇게 그리움의 애절한 편지를 쓰죠.... 시간 나시면 같이 들어보세요^^*
정말 가슴이 아픈 편지를 쓰는대요 이 분위기와 멜로디가
너무나 잘 어울려서 이 곡을 올리기 위해 스토리를 이야기 했습니다
월래 이곡은 모짜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3악장중에 2악장 아다지오를
편곡 했는대요 벨기에의 디바 다나위너의 플잎스친 목소리가
더울 빛을 발 하는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