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이 강하다
암호화 화페(CRYPTOCURRENCY)의 물결이다
사실 암호화 화페(CRYPTOCURRENCY)의 출현은 기축 통화(KEY CURRRNCY)를 가지고 있는 미국으로서는
환영할 일이 아니다
그리고 권력과 화페 지배의 국가도 암호화 화페(CRYPTOCURRENCY)를 반기지는 않는다
그러나 기축통화의 절대 권력과 페단을 학습한 나라들이 서서히 반기를 들고
살며시 이 암호화 화페(CRYPTOCURRENCY)를 키우고 있다
과거로 돌아가보자 기축통화란 무엇인가 멀리 19세영국의 파운드화로 가기에는 너무 멀고
2차대전 후 미국의 달러부터 알아보자
1944년 미국을 포함한 세계 44개국 대표 730명이 미국 뉴햄프셔주 브레튼우즈의 한 호텔에 모여
‘브레튼우즈’ 체제를 출범시켰다.
핵심내용은 ‘금 1온스=35달러’로 하고, 다른 주요 나라의 통화들은
미국 달러에 고정환율로 고정시킨 것이다.
미국은 당시 세계 금 보유고의 80%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브레튼우즈 체제에 서명한 국가들은
미국의 지급능력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1960년대 들어와 미국의 국제수지 적자가 심화되면서 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달러를 금으로 바꿔줄 수 있는
‘금태환 능력’에 대한 불신이 높아져갔다.
또 베트남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막대한 전쟁비용 지출은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를 가속화했다.
결국 미국 정부의 막대한 부채와 재정적자를 감당할 능력이 없던
닉슨 대통령은 1971년 8월 달러와 금을 교환하는 금태환 정지를 선언했고,
이로서 달러를 중심으로 한 금본위제는 폐지됐다.
그러나 미국은 정치적,군사적,경제적인 대국으로 세계 경찰을 자처 하며
기축통화국으로서 자리를 잡고있다
매년 수없이 적자를 지속하며 강국의 지위를 가질 수 있는 것도 바로 기축통화국이라 가능 하다
기축통화의 핵심 요건인 이 ‘유동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갖추기가 어려운데
이를 ‘트리핀의 딜레마(Triffin's dilemma)’라고 한다.
이는 1950년대 미국의 무역적자 문제가 불거지자 트리핀 교수가
“미국이 국제수지 적자를 허용하지 않아 국제유동성 공급이 줄어들면
세계경제는 크게 위축될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적자상태가 지속되면 미 달러화에 대한 신뢰도가 저하될 것이다”
라고 언급한 데서 유래된 말이다.
베트남 전쟁때도 미국은 달러를 마구잡이로 찍어대고,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때도
미국은 달러를 마구잡이로 찍어냈다
"시뇨리지"효과 가 아니면 수십년간 수십조의 적자를 가지고 국가로서 유지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천원짜리 지페 한장을 찍어내는대 백원이 든다면 그 천원을 사용해서
물건을 수입 해오면 900원의 이익을 본다는 것이다
이렇게 금본위제가 페지 된 후로 마구잡이로 찍어낸 달러는 중국,일본,한국을 비롯해
달러 보유국들이 다 사들인 것이다
그래서 세계인들이 바라보는 금융월가에 시선이 곱지 만은 않은 것이다
이런 와중에 중앙집중화가 아닌 분산화 정책인 암호화 화페가 등장 한 것이다
절묘하고도 신묘 한 것이 아니다
이 암호화 화페는 시기적으로 나와야 될 시점이다
그래서 미래에는 기축통화가 암호화 화페가 되어야 한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미국을 먹여 살리고 그들이 흥청망청 사용한 달러가
전 세계인의 땀으로 돌아 와서는 안되는 것이다
중앙집중화 되지 않고 금융권이 필요 없으며 개인간의 거래로 전세계가 움직일 수 있기때문이다
그러나 이 암호화 화페는 누군가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
지금은 1세대 코인,1.5세대 코인이 미완성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
새로운 하드포크(HARD FORK)의해서 블록체인 기술이 완성 되었을때 자연 스럽게
이것은 세계인의 기축통화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아마도 기존 기득권과 국가와의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를것이다
지금도 선진국들은 벌써 과도기적 형태로 암호화화페를 법정 화페로 인정 하고
국부유출을 꺼리는 후진국들은 규제를 하며 고사작전을 펴고있다
G20(주요 20개국) 차원에서도 조만간 암호화폐에 대한 첫 규제 논의가 있을 전망이다.
독일과 프랑스가 오는 3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에서
가상통화 규제를 촉구하기로 하면서다.
양국 정부는 이번에 암호화폐 규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제출한다는 방침이다.
아마도 암호화 화페와 보이지 않는 전쟁이다
그러나 이것은 물결이다
서서히 아주 천천히 개인들간에(P2P) 거래를 시작으로 전세계인들에게 스며들 것이다
간혹 누군가는 말한다 암호화화페 를 취급하는 단일화 시킨 은행이 나와서
전세계 기축통화로 자리 매김 한다고...
그러면 그것은 지금과 같은 중앙집중이고 권력집중화가 된다
암호화 화페는 절대 그런 식으로는 발전 하지 않을 듯 싶다
정말 기대된다....
참고서적 [쑹홍빙의 화페전쟁],[다음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