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아라비아의 별

hanwo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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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생 식물로 발칸반도, 서아시아 원산의 꽃입니다. 상사화나 꽃무릇처럼 겨울동안 로제타형 잎을 가지고 여름동안에 사그라집니다.
꽃대는 1~2m까지 자라며 여름에 백색의 꽃을 피우며 향기가 있다네요 백합과의 아라비아 별은 꽃 모양이 꼭 별같이 생겨서 별이란 이름이 붙었는데요 꽃의 모양 처럼 꽃말이 "순수"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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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이 꽃은 다른말로 베들레햄의 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성경에 보면은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당시 하늘에서 가장 빛나던 별이 동방의 세 박사와 양치기들을 예수가 태어 나는 마구간으로 인도 한 후 별똥별처럼 땅으로 떨어지며 들판에 꽃으로 피어났는데요 성 요셉이 새벽에 양손에 이 꽃들을 가득 따 들고성모 마리아의 무릎을 베고 잠들어 있던 아기에게 "보렴, 동방의 하늘에서 별이 덜어져 신의 선물이 되었구나". 여섯 장의 하얀 꽃잎, 이 꽃은 별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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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의 별은 2월 27일 탄생화인데요 순수하기 때문에 오해를 받는 당신. 진실한 사랑을 말하면 말할수록 깊어져 가는 마음의 고랑. 고뇌로 새는 밤들. 하지만 당신에게는 소중한 것이 분명히 보입니다. 서투른 것은 너무도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행동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겠지요.

이 꽃이 생김새가 별처럼 생겼지만 정말 꽃말처럼 순수한 느낌이 꽃에서 묻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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