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으로 북아메리카
그리고 서인도제도에 분포합니다
북아메리카 동부쪽에 주로 촉촉한 토양에서 잘 자라고
키는 대략 1미터쯤 되는듯합니다
장미색부터 연분홍 꽃들이 무리지어 피는데
진달래처럼 정말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국내도 칼미아 묘목을 판매 하는 곳이 많은데요
꽃이 아름다워 많은 분들이 좋아 하나 봅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칼미아의 이름은 식물 분류학의 시조로 알려진
린네의 수제자 피터 칼름에서 온 것입니다.
습진 땅을 좋아하고 그늘을 좋아합니다.
그런 점이 '음흉한 놈'으로 비추어졌는지, 미국에서는
가련하게도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칼미아 과일을 먹은 새는 절대로 식용으로 삼지도
않는답니다 이렇게 예쁜 꽃인데 말입니다.
미국 동부에 있는 '롱우드 가든'은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식물원입니다.
그곳에도 칼미아가 아주 많이 피어 있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칼미아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은데요
봄에 묘목을 사다가 심으면 5,6월에 파라솔 같은
아주 예쁜 꽃들이 핀답니다
칼미아 향기를 추출해서 향수도 만들고 칼미아 화장품도
사람들이 많이 좋아 하는것 같네요
칼미아의 꽃말은 커다란 희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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