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열매를 맺고 죽는 바위솔

hanwo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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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솔은 다년생 초본으로 종자로 번식을 하는데요
산지의 바위곁이나 습한 기왓장 골에서 전국적으로
분포합니다
지붕지기,와송,와화라고도 하며 꽃이 피고나면 죽고
줄기는 대략 30센티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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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그 재배의 역사는 기원전까지 거슬러올라갑니다.
산지의 바위 곁에 붙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지만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면 죽습니다.
잎새는 장미꽃처럼 로제트 형으로 퍼지며
끝이 굳어져서 가시처럼 됩니다.
꽃은 9월에 피고 흰색입니다.
일본에서는 메이지 중반에 쌀 한 가마니와 바위솔 한 그루가
교환 되었다고 할 정도로 진귀하게 여겨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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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와송은 강한 항암 성분이 있어서 각종 암의 암세포를 파괴,
인체 DNA의 면역 항체를 증가시켜서 암세포의 전이를
방지하고 암 예방및 암 수술후 재발방지에 효과가 뛰어나
각종 악성 종양의 치료. 예방 전이 방지로 쓰인답니다
변비가 심할때 혈압,당뇨 등 만성변비, 하혈, 복통, 혈압,
간, 만성피로, 등이 있을 때 복용하면 그 효력을
바로 볼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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