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식물은 꽃이 피지 않고 포자로 번식하는 식물을
말합니다
영어로 테리도파이트라는 이 용어는 '깃털 같은 식물'이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는데요.
초기의 분류체계에서는 석송과 쇠뜨기, 양치류,
여러 가지 화석식물들도 포함시켰습니다
고생대에 가장 많이 번식한 양치식물은 뿌리가 발달하여
몸을 지탱하고 잎과 줄기가 구별되는 경엽식물입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말에 "양치를 조심하세요"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면요 양치는 도둑이 좋아하는 풀이기 때문입니다
양치' 잎을 열쇠 구멍에 꽂아 놓으면 열쇠가 풀려 문이 열린다고
믿었기 때문인데 빗장 걸린 문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별명은 '굽쇠 떨어진 말'. 히힝! 하고 초원에 발을 디딘 말에서
아차 하는 순간 굽쇠가 떨어져 나갔답니다.
'행운의 손'이라 불리기도 하는 것은 아직 피지 않고 오무리고 있는
양치 잎이 사람 손과 비슷하다 하여 마녀의 저주를 물리치는 데
쓰이기 때문입니다
꽃말은 사랑스럼움이랍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양치식물을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식물의 하나라고합니다
일반적으로 고생대 데본기에 물속에서 살던 녹조류가
육상에 적응하면서 진정한 잎과 뿌리가 없는 원시형
양치식물의 출현이 시작이라고 보며 고생대 석탄기에는
쇠뜨기류, 석송류와 목본성 양치식물이 번성하였다고 알려지고
있죠 경이롭게도 이 오래된 역사적인 식물이 지금도 변이를
하며 번식을 하는데요
사라지지 않고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식물로서 아주 유익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고생대에는 존재 하지도 않았던 바이러스
그리고 세균들에대한 항 바이러스,구충제 역활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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