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초롱은 푸른 구름무늬 비단을 몸체로 삼고
위아래에 붉은 천으로 동을 달아 옷을 한 등롱으로,
청사등롱(靑紗燈籠)이라고도 한다.
원래는 궁중에서 왕세손이 사용하거나 일반인들의 혼례식에만 썼으나
지금은 일반적인 전통 문화 행사에 두루 쓰이고 있다.
언젠가 G20정상회의때 이 청사초롱이 슬로건으로 공모된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 청사초롱 꽃은 오염되지 않은 깊은 산속에 주로 피는대요
그 모양이 청사초롱 닮은 모습이죠
꺽꽂이로도 가능한 이 청사초롱은 집안에 화분에서도 기르는대요
요즘은 우리의 야생화 금낭화,청사초롱 등 가치를 대변하는 꽃들을
집안에서 화초로 재배하는 취미를 가진 분들이 참 많습니다
지금은 무분별하게 야생화를 채취하는 것을 금기시 하기 때문에
될수록 채취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청사초롱 꽃
원진희 지음
그리움이 깔린
하얀 날개로 날아오는 고요한 강물처럼 말없이 흐르는데
세월의 강 건너
그리움의 포물선 그려 놓은 빛입니다
내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당신의 마음
전해지는 감정의 곡선 사이를
따뜻한 전율이 온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바라보는 교감
유선을 타고 흐르는 목소리
아직도 여운에 남아
행복을 전달해 줍니다
꽃 보다 아름다운 청사초롱 밝히며.
이제 꿈이 있다면 직접 설계한 도면으로
깊은 산속에 들어가 패시브 하우스를 짓는 것입니다
패시브하우스 주변에는 계단식 화단을 만들고
야생화 재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