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덩굴은 노박덩굴과의 낙엽활엽 덩굴나무입니다 덩굴 줄기의 길이가 대략 10미터씩 자라는데 보통 햇빛을 받기 위해 나무를 타고 올라갑니다 5,6월에 황록색 꽃을 피고 10월쯤 노랗게 익어가며 껍질이 3갈래로 갈라저 붉은 열매를 보입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노박덩굴은 전국의 산에 많이 분포 되어있는데요 숲의 길가에 흔하게 있어서 노방이 노박으로 변해 생긴 이름이라네요 덩굴나무 동류가 참 많은데요 등나무나 칡,담쟁이처럼 오르는 나무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적당하게 공생하며 오른다고합니다 노박덩굴은 꽃의 아름다움 보다는 가을에 노랗게 익어가는 깝질속에 붉은 열매가 아주 보는 사람에게 이쁘다 라는 감동을 줍니다 파란 하늘과 반짝이는 가을 햇살에 삼원색을 심어 놓은듯 계절을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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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덩굴의 새순은 구황식물로 식용했으며 그 열매는 고혈압에 아주 좋은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노박덩굴은 통증을 완화 시키고 뼈와 근육의 기능을 올려주어 근육통,관절염,류마티스,다리통즈에 아주 효과저기라고 합니다 또한 혈액순환 개선,살균,항암,소염의효능이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