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무덥던 7월 히말라야 낭가파르밧 정상에 오른뒤 하산하다 실종된
산악인 고 고미영씨,1990년 7월 정성백씨 낭가파르바트에서
2명의 희생자를 낳았습니다
출처 영화 히말라야
파키스탄 히말라야는 "순수한땅"을 의미하죠
이곳 자연은 전세계에서 가장 험난 한곳 히말라야 14좌중 5좌가
파키스탄에 있습니다
.낭가파르바트
.K2
.브로드피크
.가셔브룸1&2
출처 다음블러그
고박영석(朴英碩)대장은 2005년 인류 최초의 산악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이후 2006년 봄 에베레스트 횡단등반에 성공하고,
2007년 초 베링해협 횡단에 나서는가 하면
이후 2008년 5월 20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남서벽에 코리안
루트를 뚫었고 히말라야 14개 거봉에 코리안 루트를 내다가
2011년 강기석,신동민대원등과 함께 실종되었습니다.
출처 영화 히말라야
아랍어로 "인샬라"는 신의 뜻이라고 합니다
신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산 ,산이 좋아 산을 찾아 영혼을 묻은 산악인
낭가파르바트는 그 이름 하여 악마의 산이라 지칭합니다
수십년된 미이라가 발견 되기도 하고 설인이 살고 있다고 하기도 하고
신의 뜻만 존재 한다는 그 히말라야 산....
그 골짜기로 여러분을 안내 합니다^^*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히말라야의 산골짜기 어느 마을에
꽃보다 예쁘고 아름다운 아가씨가 얼음 처럼 차가운 강가를
배회 하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그녀는 이 마을로 이사를 온 뒤로
늘 혼자서 강물을 바라보며 무엇인가 열심히 찾고 있었지요
어느덧....
그녀의 얼굴에는 강물이 흐르고
머리는 하얗게 백발이 되었습니다
이날도 그녀는 어김없이 강가에 나와 멀리서 떠내려 오는 물체를 응시하며
지팡이를 집고 서성이던 중...
멀리서 보이는 물체 하나를 발견 하고는 눈가에 보석 처럼
빛나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녀는 수십년전 사랑하는 정혼자를 히말라야 산에서 조난을 당하여
그 시신이라도 찾으려고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기다려 온 것입니다
지금도..
얼음 처럼 차가운 그 강에는 만녀설이 녹아 유유히 흐르는 대
아름다운 그녀는 더이상 볼 수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