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범부채꽃

hanwo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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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입니다
매일 한두송이씩 피었다가 시들고 다음날에는 다른꽃이
피는데 아주 아름다운 꽃입니다
범의 얼룩무늬를 닮았다고 하여 범부채라고 부르는데요
꽃이 아름다워 요즘에는 화단에서도 종종 볼수가 있답니다
서양에서도 이꽃을 레오퍼드 플라워(Leopard-flower)하고 부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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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충북 충주시 연수동에는 부채고개라는 지형이 있는데
연수동에서 금릉동으로 넘어가는 고갯마루입니다
부채고개에는 옛부터 범부채꽃이 많이 피는 곳이었는데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진답니다
아주 오랜 옛날에 장에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부채고개를 넘어가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린 아들과 함깨 무거운 등짐을 메고 부채고개를 넘어가다가
땀좀 식히려고 잠시 쉬는 사이에 그만 잠이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잠든 사이에 어린 아들은 범부채꽃이 신기해서 구경하다가
아버지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자다가 깨어난 아버지는 어린아들이 보이지 않자 아들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어린 아들은 범부채꽃을 따며 따라갔다가 그만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고 그 흔적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고개는 범부채꽃의 유혹에 아들을 잃어 버렸다 하여
부채고개라고 부른다합니다
그래서 범부채꽃의 꽃말은 "정성어린사랑,잃어버린사랑"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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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범부채의 다른이름은 사간(射干), 황원(黃遠), 야간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어. 폐경, 간경, 비경에
작용한답니다
주로 이비인후과,호흡기질환을 다스린답니다
"나는 자연인이다"프로그램을 보면 정말 신기하게 자연에서 치유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자연에서 나오는 식물로 불치의 병을 치유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은 정말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 Claude ciari - Le premier pas 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