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시나무는 버드나무과의 활엽교목입니다 대략 20미터정도로 자라며 전국의 산지에 분포 되어 있습니다 겨울산을 회백색으로 만드는 나무가 무리지어 쭉쭉 솟아 오른 풍경을 가끔 볼수 있는데요 생육 특성상 아주 빠르게 성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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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산을 가꾸려는 사람들의 의지는 은사시나무처럼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 내는데요 사실 은사시나무는 우리나라가 원신지로 유럽이 고향인 엄마 은백양나무에다가 수원이 고향인 아빠 수원사시나무를 교배하여 만들었습니다 수원사시나무에서 수원을 빼고 엄마 성인 은자를 붙여 바로 은사시나무라고 부르는거죠 옛말에 사람이 떨고 있으면 사시나무떨듯 한다고합니다 이 사시나무종류는 바람만 조금 불면 잎이 흔들리는 모습으로 그리 표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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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시나무가 봄이면 꽃가루처럼 씨의 깃털이 날려서 요즘은 많이 좋아 하지를 않습니다 자작나무처럼 겨울산의 정취를 느낄수있고 빨리 성장하는 나무로 나무 젓가락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합니다 민간에서는 나무껍질과 잎을 출혈·치통 등에 약재로 쓴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