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거리나무는 굴거리나무과의 상록교목입니다 키는 대략 10여미터까지 자라며 꽃은 4,5월에 피고 열매는 가을에 자줏빛으로 익습니다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남해안쪽에 자라 중부지방사람들은 거의 본적이 없을겁니다 전라북도 내장산에 천연기념물 91호의 천연기념물 군락이 있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굴거리나무의 이름은 선조들이 무언가 일이 잘 안풀리면 긋판을 벌리는데 이 굿판에서 나무가 쓰인데서 아마도 이런이름이 붙여진듯합니다
원래 대극과(科)란 집안에 속해 있었으나, 최근 굴거리나무과란 새로운 가계를 만들어 독립했다. 좀굴거리나무와 달랑 둘이 만든 단출한 집안이지만, 나무의 여러 형태가 대극과와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집안에 넣을 수 없었다고 한다.
출처 다음블러그
출처 다음블러그
약재로 이용할 때는 굴거리나무의 잎이나 열매를 사용합니다 굴거리나무 효능으로는 입안의 냄새를 제거하는 구충제 역활도 하고 그리고 밥맛이 없거나 허약한 체질일 경우에도 복용을 하시면 입맛이 돌아 온다고 합니다.그리고 소화불량에 걸렸을때도 차로 마시면 아주 뛰어난 효능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