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나무는 측백나무과의 상록 침엽 교목입니다 이명으로 상나무,노송나무로 불리기도합니다 분포지역은 일본,중국,몽골등에 너리 분포하며 우리나라는 북한지역까지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20여미터까지 자라고 지름은 1미터까지 자라는데요 어릴때는 끝이 뾰족한 바늘잎이지만 10년이 지나면 서서히 비늘잎으로 바뀝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향나무는 그 종류도 다양하고 많지만 야생으로 산속에 있는 나무는 사실 흔하지 않습니다 산속에서 자라면 일찍 눈에 띄어 쓸모있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사람들에 의해 벌목이 되었기때문입니다 야생에서 만날수 있는 곳은 울릉도의 절벽에는 한두그루씩 지금도 존재한다고하네요
향나무의 전설로는 전남 송광사의 곱향나무가 아주 유명한데요 나무 높이는 12.5m, 둘레는 3.98m 나무 품위가 조용하고 장중하며 선경에 이른 느낌을 주며 수령은 약 700년입니다. 전설로 조계산에 천자암을 짓고 수도하던 보조국사가 중국에서 돌아올때 짚고 온 지팡이를 나란히 꽂아 놓은 것이 뿌리가 내려 자랐다고 전해지며 엿가락처럼 비비 꼬인 것이 특색입니다.
송광사의 곱향나무 기괴하고 신비스러운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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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는 한방에서 풍을 몰아내고 피를 잘 돌게하며 열을 내리고 한기를 흩어주며 위를 편안하게 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독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동의보감에는 향이 좋고 습기를 막아주며 벌레를 없애주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