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발도리는 범의귀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입니다 세계적으로 60종이 분포하고, 히말라야로부터 아시아 동부에 이르기까지 자생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는 대략 10여 종이 자생합니다 주로 산속에 바위틈에서 자라며 하얀꽃이 피고 난 다음 열매가 말발굽에 끼는 편자처럼 생겨서 말발도리라고 부른다네요
출처 다음블러그
말발도리는 전국의 산지 바위틈에서 하얗게 꽃을 피는데 여름에 그 이름 만큼이나 귀여운꽃입니다 바위틈에서 잘 자라 원예용이나 정원석에 심어 기르면 아주 적합 할듯합니다 꽃 모양은 하나씩 보면 별처럼 앙증 맞기도 하고 순백의 하얀 꽃은 청순하게 보입니다
주로 바위틈에서 잘라는 꽃들의 전설은 요정들이 하늘에 있던 별을 가져와 서로들 장난 놀다가 바위 틈에 숨겨 놓고 깜박 잊어버렸답니다 그래서 그 별들은 하늘로 가고 싶어 눈물을 흘리다가 발에서 뿌리가 나 자라 영원히 바위틈에서 자란다고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한얘기죠 ㅎ
출처 다음블러그
말발도리의 어린 순은 나물로 식용하며 뿌리와 줄기를 달여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그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는데요 한방에서는 열을 내리며 민간에서는 이뇨제 신경통 등에 약으로 쓰이고 살균작용이 있으며 요산의 배설을 촉진시켜주므로 통풍에 유효하다고 합니다 또한 아토피,가려움증,피부염등에 효능이 좋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