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나무는 자작나무과 낙엽 큰키나무입니다 우리나라 높은산 중턱이상에서 많이 자생하며 키는 30미터에 한아름이 넘을 만큼 자랍니다 자작나무과라 비늘처럼 엷은 껍질을 벗겨내며 사는데 그 껍질속에 기름이 있어 추운 날씨에도 보온을 하며 살수 있다네요 러시아 중국 일본등에 분포하고 물자작나무라고 불리기도 한다네요
출처 다음블러그
거제수나무는 자작나무 종류중에 제일 크게 자라는 나무이며 한자로 황단목(黃檀木) 또는 황화수(黃樺樹)라고 부른다네요 이를 그대로 풀이하면 ‘노랑 자작나무’라는 뜻인데 이것은 목재 색상이 연한 황색에 가깝기 때문에 유래한 것이랍니다
색깔은 흰색을 자주 만나지만 약간 황갈색을 띠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한자로는 ‘황화수(黃樺樹)’라고 한다. 이는 황자작이란 뜻이며 ‘황단목(黃檀木)’이라고도 부른다. 일본에서는 아예 자라지 않으며 중국 이름은 ‘석화(碩樺)’라 하여 자작나무보다 더 크게 자란다는 뜻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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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는 건축재, 조각재, 특수용재, 고급용재로 사용하고 그 밖에 악기, 목공예로도 쓰입니다. 이른봄에 수액을 채취해서 약용, 식용, 술로 이용한다네요 또 잎은 염료, 비료로 이용하고 수액은 위장병에 좋다고 하여 곡우날 받아서 복용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