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왜나무는 인동과 상록 소교목으로 난대 수종입니다 원산지는 제주도,일본 대만,핀리핀,중국,인도차이나등입니다 5,6월에 꽃이피고 붉은 열매를 주며 잎은 손바닥보다 크고 두껍습니다 두꺼운 잎에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숲속의 방화수라고 합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아왜나무 잎은 거의 어른 손바닥만큼이나 크고 두꺼우며 많은 수분을 가지고 있는데요. 나무 몸체도 원래부터 함수율이 높습니다.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일단 불이 붙으면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보글보글 거품을 만들어 버립니다. 마치 거품형 소화기처럼 표면을 덮어서 차단막을 만드는 셈이니 불에 잘 타지 않을 수밖에 없지요 늦봄에서부터 초여름에 걸쳐 하얀 꽃이 기다란 원뿔 모양의 꽃대에 수없이 피는데 가을에 들어서면서 꽃이 핀 자리엔 콩알 굵기만 한 빨간 열매가 탐스럽게 익지요. 짙푸른 녹색 잎을 바탕으로 수천수만 개의 붉은 열매가 나무 전체에 달려 있는 모습은 장관을 이룹니다. 그 모습이 마치 붉은 산호를 닮았다고 하여 한자 이름은 산호수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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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과 나무껍질을 약용하는데 생약명은 산호수(珊瑚樹)라 합니다. 발독생기독을 빼주고 피부를 새로 돋게 함), 청열거습(열을 식히고 습사를 제거하는 것), 통경활락(막힌 경혈을 뚫어 경락을 소통시키는 작용)의 효능이 있답니다『운곡본초학』 아왜나무에서 추출한 생리 활성조성물로 특허등록(제417604호)을 했다고합니다. 아왜나무 잎에서 추출한 항암활성 추출물 및 항산화활성을 포함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열매도 예쁘고 상록수로서 푸른잎도 아름답고 방풍수와 방화수역활을 하며 사람에게 아주 좋은 효능을 주는 나무입니다 남부지방에서는 조경수나 울타리로 심어 기르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