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골나무는 물푸레과 상록활엽 관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부해안과 제주도에서 자라며 세계적으로는 일본남부와 타이완등지에서 자생하구요 키는 대략3미터정도 됩니다 어린잎에 가시가 있는데 오래돤나무 가지에는 가시가 없는것도 있습니다 거의 호랑가시나무랑 비슷하여 구별하기가 어려운데 호랑가시나무는 잎이 어긋나기하고 구골나무는 잎이 마주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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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구골나무를 은목서 금목서라고 하는데 사실 구골나무는 완전 다른 품종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구골나무와 목서종류를 교배하여 새로운 품종을 얻기도 하는데요 목서종류의 특징은 나무들은 대부분 봄에 꽃을 피고 가을에 열매를 맺지만 목서종류는 가을에 꽃을 피고 봄에 열매를 맺습니다 사람들도 어떤 사람은 밤에 일을 하고 낮에 휴식을 취하듯 목서들도 새로운 공간을 비집고 들어거 살고 있습니다 구골나무와 목서를 교배하여 은목서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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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골나무는 개뼈를 닮았다고 하여 구골나무라고 합니다 맛은 약간 쓰고 서늘합니다 구골나무는 간장과 신장을 보하며 관절염,허리와 무릎 아픈 것을 낫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주로 뼈에 관한 질환에 효능이 있다네요 예로부터 은은한 향기가 뛰어나 관상용으로 식재를 하였고 잎과 나무 껍질은 약재로 많이 사용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