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홍은 진달과 낙엽관목입니다 원산지는 일본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재배를 합니다 키는 약 90센티정도 까지 자라면 공원이나 정원에 관상용으로 재배를 많이하죠 꽃은 4,5월경에 흰색,붉은색,자주색등 다양하게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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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자라는 사쓰끼철죽을 기본종으로 개량한 품종 전체를 통틀어 우리나라와 중국에서는 영산홍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영산홍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네요 철죽류를 서로 교배하여 개량한 품종이 수백 가지라 영산홍은 사쓰끼철죽을 대표종으로 개발한 일본의 산철죽 무리리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왕조실록과 선비들의 문헌으로 보면 영산홍,일본철죽은 조선초기때부터 들어 온것으로 전해지며 영산홍을 가장 좋아한 임금은 연산군이라고합니다 연산 11년(1505)에 영산홍 1만 그루를 후원에 심으라 하고, 움막을 만들어 추위에 말라 죽는 일이 없도록 하였으며, 다음해에는 키운 숫자를 보고하도록 했다네요《지봉유설》에도 영산홍이 나오며, 《산림경제》에도 왜철쭉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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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쓰고 독이 별로 없고.줄기와 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탄닌, 정유 등의 성분이 들어 있는데요.영산홍 꽃에는 노도톡키신이라는 성분이 있어, 가래를 없애주고 기침을 가라앉히며 피부의 발진, 두드러기,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증상, 음식물을 토하려는 증상과 탈모증 고혈압에도 쓰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