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나무는 장미과 낙엽관목입니다 중국이 원산지지만 우리나라 어느곳에서나 많이들 재배를 하는데요 원래는 붉은색 꽃이었으나 요즘은 꽃을 개량하여 흰색,분홍색등 다양하게 만들었지요 꽃이 아름다워 정원이나 공원에 많이들 심는데 키는 대략 1,2미터정도 까지 자랍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봄이면 저마다 앞다투며 아름다운 꽃으로 시선을 유혹합니다 매화 개나리를 비롯하여 화려함의 극치인 벚꽃 까지 봄이 왔음을 알리며 자태를 뽐내지만 푸르름이 피어나듯 봄이 지날때쯤 붉은빛 자태로 시선을 유혹하는 꽃이 바로 명자꽃입니다 꽃이 너무 아름답고 흥에 겨워 집안에 이 나무를 심으면 아녀자들이 바람이 난다고 하여 금기시 되었던 전설적인 나무입니다 또한 열매는 작은 사과처럼 생겨 여름에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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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나무의 꽃은 관상용으로 그 열매는 목과실이라고하여 약용으로 쓰이는데요 간 보호, 소염, 항균, 면역억제 등의 약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명자열매는 담금주로도 유명해 많이들 만들고 여름과 가을철에 열매가 녹황색으로 익을때 끓는 물에 넣어 외피가 회백색이 될때 까지 두쪽으로 나누어 햇빛에 말려 약용으로 사용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