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다래는 다래나무과 낙엽성 활엽 덩굴나무입니다 전국의 깊은 산속 습기 많은계곡에 자생하며 꽃은 6,7월에 피고 열매는 10,11월에 익습니다 다래처럼 달콤한 열매가 아니라 먹기가 거북스러운 약간 매운 맛이 난다네요 열매는 약용하고 관상용으로 심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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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과 종류도 비슷하게 생긴 종류가 많은데요 쥐다래,섬다래,개다래등 서로 비슷하지만 그 맛과 성분이 서로 다른데 개다래 잎에는 환각 유발제와 안정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고양이과 동물들이 좋아해서 동물원에서는 사자를 안정시키거나 마취시킬때 이 잎을 이용한다고합니다 특히 액티니딘이란 성분에 반응하는 고양이는 주변에 이 나무가 있으면 비비고 달라 붙는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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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봄에 꽃이피어 가을에 타원형의 열매를 맺는데 이열매에 벌레가 들어 울퉁불퉁한 것을 충영이라고하여 약용으로 널리 쓰입니다 요즘은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통풍이 많은데 비람만 불어도 데굴 데굴 구른다는 통풍에 이 충영이 아주 좋다고 소문이 났나봅니다 개다래 열매는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요통 .류마티스 관절염. 통풍 등에 치료 효과가 탁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