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른종덩굴나무는 전국의 높은 산 숲 속에 비교적 흔하게 자라는 한국특산의 낙엽 덩굴나무입니다 꽃은 6-8월에 피고 전국의 높은 산 신갈나무와 자작나무가 자생하는 낙엽활엽수림 또는 침엽수와의 혼합림 밑에 비교적 흔하게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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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의 누른종덩굴나무는 깊은 산속에서 자세히 보면 자주 만날수 있는 우리나라 토종 식물인데요 우리 선조들의 표현을 보면 어설픈듯 아주 자세한 표현을 느낌으로 전해줍니다 노란색에서 조금 여튼 색이면 누렇다 노리끼리하다 누릿누릿하다등 그 표현도 다양한데요 노란종덩굴나무를 그 색을 보고 누른종덩굴나무라고 부른다네요 그래서 우리나라 시어를 외국어로 번역하다 보면 너무나 딱딱하고 그 깊은 뜻을 전달 하기가 어려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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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른종덩굴나무는 관상용으로 식재를 하면 좋은데요 어린순은 나물로 식용하기도합니다 그러나 종덩굴나무들은 독성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덩굴나무 득성상 다른 식물을 감고 크기 때문에 팬스,또는 다른 구조물에 식재를 하면 좋구요 민간에서는 약용식물로 법제를 하여 사용하는데요 거풍습,만성 풍습성 관절염치료제로 사용한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