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댕댕이는 인동과의 낙엽 활엽관목으로 키는 1.5미터 가량 됩니다 자생지는 중부이북 깊은 숲속 양지에 자라고 토양은 석회암지대를 좋아 한다네요 구슬댕댕이 줄기를 꺾어보면 속이 흰색을 가진 특징이 있습니다 5,6월에 꽃이 피고 7,8월에 열매가 빨갛게 익어 마치 붉은 구슬 같다고하여 구슬댕댕이라고 부른답니다
구슬댕댕이의 다른 이름은 조선금은목,파엽인동,단간목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름도 참 어렵습니다 꽃이진 자리에 구슬처럼 예쁜 열매가 달린다하여 구슬댕댕이지만 댕댕이라는 뜻은 "속이 옹골차다"란 뜻입니다 주로 관상용으로 심으면 꽃보다는 열매를 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마치 루비를 보는듯한 예쁜 열매를 선사하는데 열매는 식용으로도 쓰인다네요
구슬댕댕이 나무는 희귀성으로 잘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중국북부및 시베리아 원주민들은 열매가 간질환에 특효가 있어 오래전부터 민간요법으로 사용했다고합니다 열매에는 인체에 필요한 각종비타민과 안토시아닌,미네랄등이 많아 건강의 열매라고 부른다네요 또한 항산화작용이 뛰어나 동맥경화,당뇨,고혈압등 성인병에 아주 효능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