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죽도는 인도가 고향인 협죽도과의 상록관목입니다 협죽도란 이름속에 꽃은 복사꽃 닮았고 잎은 대나무잎 닮았다고 하여 협죽도라고 불린다는데 꽃은 그렇다치고 잎은 전혀 비슷하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오히려 냇가에서 자라는 버들잎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꽃은 분홍색이 많고 흰색 붉은색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꽃말은 "위험"입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스페인의 어느 작은 마을에 어머니와 단둘이서 살고 있던 가난한 소녀가 열병에 걸려 자리에 눕게 되었습니다. 소녀의 어머니는 온갖 방법으로 사랑하는 딸을 간병했지만 결국 자신도 피로에 지치게 되고 더이상 어찌 할수없어 딸을 고쳐 달라고 성 요셉 앞에 간절히 빌고 또 빌었습니다.그렇게 기도하던 어느 날, 갑자기 방안으로 눈부시게 환한 빛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홀연 낯선 사람의 그림자가 나타나더니 싱싱한 협죽도 가지를 딸의 가슴에다 놓고 사라졌지요. "아~ 성 요셉이로구나." 하고 어머니는 믿었고, 그 후 소녀의 병은 씻은듯이 완쾌되었는데요.이때문에 협죽도에는 '성 요셉의 꽃' 이라는 별칭이 붙었다고 합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협죽도는 꽃,잎,가지,뿌리에 유독물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야외에서 나무가지를 꺽어 젓가락으로 만들어 사용하거나,잎이나 꽃을 따서 씹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야와캠핑,바베큐파티에 협죽도나무를 꺽어 불을 피우면 그 연기에도 중독될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답니다 협죽도는 이렇게 유독 식물이면서 약용식물인데요 잎이나 줄기를 말려 법제를 시킨다음 심장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강심재나 이뇨재로 사용한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