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야생화 등대풀

hanwo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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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드가 매진 되고 매일 마켓에 가서 눈요기 하고
카드가격을 보는데요
아직 높은 가격은 잘 안 팔리지만 저가의 가격은 매매가
잘되는듯 합니다 그리고 자꾸 오르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한종류의 카드가 여러장 있으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조합을 통해서 레벨업 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겜에서 전투나 경험치에 의해서 스스로 레벨업이 되지만
여러장의 카드 조합으로 레벨업이 된다는 것이죠
베타카드가 나오면 베타카드도 같이 레벨업이 되는데
재 발행이 없는 한정된 카드를 가지고 레벨업을 시키려면
나중에는 분명히 카드가 희귀성이 강해질 것 같은 예감입니다
스크린샷(68).png
1레벨 2피짜리 3장을 combine합니다
스크린샷(69).png
그러면 2레벨 4피짜리에 1/2피가 되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장으로 레벨을 올리면 됩니다

  1. 야생화 등대풀

등대풀은 남부지방에 자생하는 두해살이 풀입니다
등대풀이라고 해서 많은 애호가들이 등대를 닮았다고
그 이름이 생겼다 하지만 정작 자라는 곳은 아주 낮은 저지대에
분포하는 풀인데요
그 이름을 두고 주장하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습니다
한국의 야생화 이름이나 야생화를 찾아 문서화 시킨 때가
일제 강점기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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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일본어 <어원유래사전(語源由來辭典)>에 따르면,
"등대풀에서 등대란 항로 표시를 위한 등대가 아니라
옛날에 집안의 조명 기구인 등명대(燈明臺)를 말한다.
등대꽃을 보면 심지처럼 노란꽃대가 올라와 있고 꽃잎이
그 주변을 받쳐서 마치 등잔처럼 보여 이렇게 부른다"고 풀이하고 있다.
'등대풀(灯台草, 도다이구사)'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꼭 등잔불을 켠 듯한 느낌이다.
그러나 이것은 다만 일본인의 눈에 그렇게 보인 것일 뿐이다.
만일 이 꽃 이름을 알려주지 않고 한국인에게 이름을 붙이라고 한다면
전혀 다른 이름이 나왔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 꽃을 일본말 '등대'를 따서 '등대풀'이라고 부르고
있고 <표준국어대사전>에도 말의 유래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다루지
않은 채 식물 생태만 말하고 있다.

상당히 설득력 있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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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 블러그

등대풀은 줄기를 꺽어 보면 하얀 유액이 나옵니다
보통 하얀 유액이 나오는 식물들이 많죠, 중국에서는 이것을 택칠이라고
하여 약용을 하는데 이풀은 독초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부 지방에서는 이풀의 어린 순을 데처서 나물로 먹기도하지만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안 먹는것이 더 좋은 방법 일듯하구요
법제화 시킨 택칠은 골수염,대장염,전염성간염 등에 효능이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