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나무는 열대 과일나무로 북미가 원산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관상용으로 들어와 아직은 재배 면적이 넓지 않지만 최근 열매를 얻기 위한 과수용으로 심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포포나무 열매는 바나나처럼 노랗게 익으며 과즙에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A·C, 철분 등이 함유되어 있구요. 최근 강력한 항암효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포포나무가 열대과일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에서 재배가 불가능 한것은 아닙니다 추위에 비교적 강해서 한국과 일본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한데요 잎과 수피는 천연 살충제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병해충에 강하여 무농약 유기농 재배가 가능하답니다 내성이 강해 영하30도에서도 재배가 가능하지만 씨앗을 뿌려 5년정도가 되어야 열매를 수확 할수 있다네요 열매가 익으면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얄매를 주워서 숙성만 시키면 되구요 그 맛은 바나나와 망고를 합친 맛이난다고 합니다
일명 뽀뽀나무라고 불리는 포포나무는 효능이 아주 좋은데요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비타민 a,b,c, 칼슘, 마그네슘, 구리, 망간, 인등 잎과 줄기에 아세토제닌외 50여 가지 항암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네요. 주목의 추축물인 항암제 택솔을 300배 효과를 발휘하며 가장 강력한 천연항암성분을 가진 식물로 알려져있답니다. 그밖에 감기 예방, 소화불량, 위장장애, 피부궤양, 염증 치료, 변비 완화 등에 다양한 질병에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