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도 하는 스티밋] 그리스 여행 3일차

hanter-kim(63)
Published in
#kr
Words
283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좋은 아침(?)입니다 스티밋 여러분! 오늘은 그리스 3일차! 아테네만 보셔서 질린 여러분들을 위해서 산토리니를 준비했습니다! 찍으면 엽서가 되는 그곳 들어가보시죠!

DSCF1268.JPG

DSCF1062.JPG

먼저 어제 아테네 국제공항을 떠나 한적하고 조용한 산토리니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을 나오니 호텔로 가는 차가 저희를 데려다 줬습니다.

DSCF1076.JPG

도착한 호텔 이름은 nonis apartment였습니다! 주인 아주머니는 친절(?)하셨습니다. (단지 영업을 많이 하실뿐 ㅎㅎ) 그러나 저희는 아버지가 모두 미리 하고 오셔서 굉장히 아쉬(?)워 하시더군요. 가격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나 미리 하고 가시는게 더 편할 것 같습니다.

DSCF1085.JPG

와중에 sochul@sochul 아부지 한컷 ㅎㅎ

DSCF1090.JPG

DSCF1096.JPG

그렇게 입실한 호텔은 산토리니 정통 호텔, 즉 동굴 호텔이였습니다. 굉장히 이쁘고, 또 베게가 몹시 많아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테네 호텔보다 좋은 거 같더군요) 또한 밖의 경치도 이쁘게 잘돼 있던 것도 좋았습니다.

DSCF1119.JPG

호텔에 짐을 모두 놔두고, 산토리니의 상업(?)지구 피라 마을을 돌았습니다. 이 마을의 상업지구 답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DSCF1122.JPG

그렇게 거리를 지나 싸고 맛있는 그리스의 지로스를 파는 집 "OBELIX"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DSCF1129.JPG

DSCF1133.JPG

차례로 지로스, 지로스 입니다. (소개할 필요도 없네요 ㅎㅎ)

저희 가족에게는 꽤 뜻깊었던 곳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심심하면 여기서 먹었기 때문입니다 ㅎㅎ 왠지 한국 김밥 느낌입니다~

점심을 먹고 말그대로 찍으면 엽서가 된다는 말이 뻥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ㅎㅎ

DSCF1138.JPG

DSCF1144.JPG

DSCF1157.JPG

DSCF1177.JPG

DSCF1218.JPG

DSCF1231.JPG

잠시 사진좀 보시죠~

(사실 사진이 다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습니다 ㅎㅎ 제가 저녁을 먹은 식당 이름은 "ARGO"입니다! 석양이 보이는 아름다운 식당이였습니다.

DSCF1271.JPG

DSCF1286.JPG

DSCF1287.JPG

음식은 차례대로 그릭 셀러드, 문어 다리 구이, 물고기 모둠 이였습니다.

후기를 적자면, 문어 다리 구이는 괜히 시켰습니다. 물고기 모둠에 똑같이 포함되어있었네요 ㅠㅠ
그릭 셀러드는 그리스 특징상 엄청 싱싱한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고기 모둠은 이 식당을 가신다면 강추드리는 요리입니다. 먹고 싶으신 모든 해산물 구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DSCF1279.JPG

그렇게 석양을 보면서 저녁을 먹고 나니 야경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DSCF1317.JPG

DSCF1371.JPG

정말 죽여주지 않나요~ 찍고 나서 든 생각이ㅎㅎ 내일은 요트가 포함된 4일차를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꼭 봐주세요!
늘 그렇듯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P.S. 이 글만 4일째.. 와이파이와 저장을 안한 댓가인가 봅니다 ㅠㅠ

[중학생도 하는 스티밋] 그리스 여행 3일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