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오사카에서 먹은 스시입니다
우메다 역 근처 카메스시라는 곳인데.. 타베로그를 보고 갔음에도, 한국 분들이 70% 이상 이었습니다.
도미, 한치, 광어, 전갱이 등 다양한 스시를 원없이 먹었지만, 그 중 최고는 마구로 아부라미였슴다.
정말 입에 넣자마자 없어지는 맛 ㄷ
무엇보다 엄청 먹부림을 했음에도 두당 3만원선의 합리적인 가격까지...
또 가고 싶네요.. 내년 봄에 친구둘과 도쿄 갈 예정인데 벌써 기대가 됩니다. 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