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청평의 갤러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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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청평의 갤러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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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우리가 아는 도구로써의 붓이 아니라
감상의 대상으로써의 가치를 작가는 찾은 듯 합니다.
낯설어지기, 새로운 시각은 모든 예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