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나들이를 나섭니다.
청평에서 가평 방향으로 채 5분을 못 가서 좌측에
'카페 델 씨엘로'가 있답니다.
가장 깊숙한 곳에 앉았습니다.
핏짜가 먼저 나오자
한 쪽을 맛봅니다.
제 것
마눌님 것
기다리지 못 하고 이미 손 댄 큰녀석 것
그리고 막내 것
모두 먹을만 합니다만, 봉골레 파스타가
단연 최곱니다.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과 커피도
괜찮습니다.^^
점심 나들이를 나섭니다.
청평에서 가평 방향으로 채 5분을 못 가서 좌측에
'카페 델 씨엘로'가 있답니다.
가장 깊숙한 곳에 앉았습니다.
핏짜가 먼저 나오자
한 쪽을 맛봅니다.
제 것
마눌님 것
기다리지 못 하고 이미 손 댄 큰녀석 것
그리고 막내 것
모두 먹을만 합니다만, 봉골레 파스타가
단연 최곱니다.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과 커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