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에 들어서니
생선이 걸려있는 겁니다.
다짜고짜 한 마리 사서 구웠지요. 그리고
낮술 몇 잔에 알딸딸해져서 섬을 감상하지요.^^
동해안을 좋아하지만 서해 역시 참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