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annaju 입니다.
스팀미언 친구분들 관심과 위로의 댓글에 힘을 었고 6박 7일 간의 긴 여정을 걸쳐 저의 어카운트가 복귀됬습니다. 먼저 저의 포스팅을 경청해 주시고, 위로의 댓글을 남겨주신 @kakaotalk님,
@happyworkingmom님,
@cookingpapa님,
@starjuno님,
@sailingtohappy님,
@kaliju님,
@tata1님,
@yangpankil27 님께 저의 진심한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힘든 마음 토닥 토닥 해주시고 부족한 저의 글을 경청해 주신분들께 저의 고마움 담긴 $1 SBD 를 여러분들께 나누고자 합니다. 넉넉한 살림이면 많이 나누고 싶으려만 주머니 사정이 타이트한 탓에 넉넉히 나눔을 못 하는점,이쁘게 봐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제가 컴터 관리를 게을리 했던 탓에 일어난 일이였습니다만, 다행이도 "올드 마스터키"가 있었기에 다시 찾게된 어카운트네요...
요몇일간 스팀과 떨어져 있으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했었죠! 혹시, 스팀과의 '인연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보고 스스로를 멍청하다고 생각했더랬죠. 육아하면서 시간투자와 나름 부족하지만 블러그에 애정을 가지고 시작한 뉴비라... 다시 시작하면 또 바닦부터 시작해야되고 더불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무거운 마음에 정말로 자신감을 잃을 정도로의 속 앓이 하고 있던 중에 busy.org 이용해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당시, 어카운트를 거의 포기한 상태여서 보상은 전혀 생각지도 안았고, 스팀이언 친구분들께 그냥 조금이라도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주저리 올렸더랬죠. 이번 사건을 통해 개인 컴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디테일과 테크닉지식을 자습하여 관리할 필요성을 피부로 느끼게 해준 기회였습니다. 다른 스티미언 분들도 이런일이 발생하지 안토록 개인 컴터,노트북 관리를 잘 하시고요... 만일에 저와 같은 일들이 발생 하더라도 놀라지 마시고 침착하게 Steem Reports 에 이메일 보내시고, 서버팀 코멘트에 따라 일처리 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주무시고요,
내일도 좋은 하루되세요!
With love, Ha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