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밀리입니다~~~!!!!!!!
일주일의 시작!!!!!!!!
아, 어떤 분들은 일요일이 일주일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던데 저는 꼭 월요일이 시작 같더라구요~~~
뭔가... 일을 또 시작하는 기분이어서 그런걸까요????🤮
ㅋㅋㅋ아... 새삼스럽게 일하기 싫어라...
(빨래, 설거지, 청소 등등)
흠흠... 다들 주말은 잘 마무리 하시고 월요일 맞이하셨나요???
저는 뭔가..
휴가를 받았는데도 피로가 배로 더 쌓인 기분입니다.
ㅋㅋㅋ아무래도 체력을 더 키워야할 것 같아요.
이대로는 애들 클때까지 무리!!!!!! 절대 무리!!!!!!!
ㅠㅠ아 슬퍼라...ㅋㅋㅋ
오늘은 토요일에 10시간의 자유를 만끽하고 들어와서
한남매의 엄마를 반기는 반응을 짧게나마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ㅋㅋㅋ
라고 생각한 이유가 있는데...
나중에 중2병 걸리면 보여주려구요.ㅋㅋㅋ
너희들이 10시간동안 떨어져 있었는데도 엄마를 이렇게나
반겨주었다. 좋아했었다. 하면서요...
그냥...
안보여줘도 되니까... 무난하게 지나가 주길...ㅜㅜ
.
.
.
9시인데 거실과 주방 불은 다 꺼져있고...
안방에서 한껄이의 찢어지는 통곡소리가...ㅠㅠ
🤣🤣🤣🤣🤣🤣🤣🤣🤣🤣🤣🤣
폴짝폴짝 신나게 반겨주는 것은 한떵이 뿐...ㅋㅋㅋ
한껄이는 눈물은 그쳤지만...
서러운지 계속 히끅대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껄아~~~~ 엄마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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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고, 기쁘고, 놀랍고, 안도하는 듯...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한껄
얼마나 악을 지르고 울었는지 ㅠㅠ 얼굴이 난리가 났네요.
그
그래
한떵아, 그래 기쁜건 알겠는데...
응...그 그래. 땀나기 전에
이제부터 준비하고 자도 30분 걸린답니다.
이야기 해주고... 노래 불러주고... 대화하고... ㅠㅠ
한껄이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네요.
서로 다른 모습으로 반겨주어 한밀리도 뭔지 모를 감동을
느꼈답니다. ㅋㅋㅋ (변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lgksquf12님 나이트 근무 들어가기 전 조금 쉬라고
10시에 들어올거라는 말을 어기고 한시간 빨리 들어왔는데
다행이네요.
그대로 뻗어버린 고생한 한남매의 아빠...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새 월요일 하루도 지나가고 있네요.
화요일인 내일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내일은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한떵이는 제가... 잘... 데리고... 있겠습니다.
선생님들 항상 대단하다 느끼고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든 근로자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수고하고 계시지요.
그리고 한떵이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월부터는 더 한 녀석이 가는데...정말...죄송ㅎ..ㅏㅂ...
몸도 마음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옳고 바른 길로 이끌어 가기가 참 쉽지가 않죠.
저희 부부도 한남매에게 더 좋은 스승이 되고자 오늘도 마음으로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