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블록체인 정책 뉴스 2가지를 가지고 이야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집행위원회가 현재까지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에 투자한 금액만 8,000만유로 이상으로 오는 2020년까지 약 3억 유로가 블록체인 관련 부문에 더 투자될 예정이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럽은 지금 블록체인에 완전히 꽂혀 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터넷 기반 사업 초기에 주도권을 잡지 못해 미국에 인터넷기반 사업에
밀린 것을 교훈 삼아서 블록체인에서는 주도권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정책적으로 밀고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ICO의 대부분을 스위스에서 하는 것도 그렇고, 국가적으로 제도 정비를 이끌고 있는 점도
그렇구요. 우리나라도 이런 추세에 뒤쳐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다음 기사가 의미가 있겠어요
신성철 KAIST 총장은 “전세계는 블록체인 기술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기술 패러다임과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국가적 전략이 시급하다”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향후 정부 정책 결정에 크게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우리나라도 이제 정책적으로 블록체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토론회, 공청회 같은 것들이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는데, 이젠 정말 TF에서 규제에 대해서도
투자에 대해서도 시장에 적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늦어도 내년 초, 문제가 없으면 올해 말에 국내 ICO 규제에 대한 논의 및
혀용에 대한 방향 전환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