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하니쩡의 하니입니다.
Hello! It is Hani of Hani-Jeong.
오랜만에 하니와 쩡이는 술자리를 가졌답니다.
먼저 지구빌이라는 선술집에 와서 치킨 가라아게를 먹었습니다.
쩡이는 맥주 한 잔만 얼굴이 빨게 지는데요.
술을 많이 마시지는 못해도 기분 좋게 한 잔 하는 걸 좋아한답니다.
하니는 쩡이랑 술 마시는 것 자체가 좋답니다.
저희 둘 다 벌써 술기운이 슬슬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대로 끝내기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훈남닭발을 2차로 가게 되었죠.
매콤한 닭발에 시원한 맥주 한 잔은 환상의 조합입니다.
먹다보니 어느새 취해서 꺄르르 웃으며 기분 좋게 수다를 떨었습니다.
하니는 오늘 좀 취한 것 같습니다.
술을 핑계로 쩡이에게 제대로 취해버렸네요.
사진만 봐도 얼마나 흠뻑 취해있는지 알 수 있겠죠?
사실 이건 술이 깨도 헤어 나오지 못한답니다. (소곤소곤)
연인과 술자리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하니와 쩡이처럼 술을 핑계로 상대에게 취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그럼 스티미언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