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It is Hani of Hani-Jeong.
먼저 지구빌이라는 선술집에 와서 치킨 가라아게를 먹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는 못해도 기분 좋게 한 잔 하는 걸 좋아한답니다.
저희 둘 다 벌써 술기운이 슬슬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훈남닭발을 2차로 가게 되었죠.
먹다보니 어느새 취해서 꺄르르 웃으며 기분 좋게 수다를 떨었습니다.
술을 핑계로 쩡이에게 제대로 취해버렸네요.
사실 이건 술이 깨도 헤어 나오지 못한답니다. (소곤소곤)
연인과 술자리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하니와 쩡이처럼 술을 핑계로 상대에게 취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그럼 스티미언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