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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작은 시골 텃밭 풍경이다.
옥수수가 큰 키를 자랑하며 자라고 있다.
이름 모를 푸성귀도 심어놓았는데 쌈채소같기도 하고 배추종류 같기도 하다.
텃밭옆 작은 구릉에는 산딸기가 익어간다.
나무 기둥을 휘감아 오르는 작은 덩쿨의 꽃이 앙징맞다
농촌의 작은 시골 텃밭 풍경이다.
옥수수가 큰 키를 자랑하며 자라고 있다.
이름 모를 푸성귀도 심어놓았는데 쌈채소같기도 하고 배추종류 같기도 하다.
텃밭옆 작은 구릉에는 산딸기가 익어간다.
나무 기둥을 휘감아 오르는 작은 덩쿨의 꽃이 앙징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