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관조하는 위치에 서서 막 자라나는 새싹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사회라는 밭에 발을 내 딛고 싹을 피우고 자라보려 몸부림치는 자의 입장에서 인생을 멋지게 장식해가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아직 가보지 않은길에 선 자와 이미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자와의 차이는 뭘까?
오늘 색다른곳을 방문하여 소통을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긴장을 했습니다.
지금 나는 아직 가보지 않은길앞에 서서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그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
기술력을 보유한 중장년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융합!!
중장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청년기업의 혁신에 마중물 역할을 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이곳 세대융합캠퍼스가 더욱 더 뜨거운 열정으로 후끈 달아오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