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神仙)같은 삶

haiyin(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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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20171123_131818.jpg

작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거대한 고목나무 아래
태평스런 쉼을 즐기는 "신선(神仙)"의 모습을
한동안 바라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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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의 모습으로 바라다보는 의미가
색다릅니다.

편안했습니다.
잠시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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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많은 일들로 지치고 힘드셨을
스티미언님들!!! 함께 잠시 평온을 가져보시지요???

신선(神仙)같은 삶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