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올렸던 뚱냥이 보리와 형제지간인
하쌀을 소개합니다.
보리와 함께 발견 된 흰둥이고양이에요.
형제지간이고 1년정도는 둘이서만 생활해서 그런지
항상 붙어있는. 부부사이같은 형제 😻
한달령의 아가일때 발견해서 발견 당시에는 몰랐는데
세달 정도 지나니까 아기 눈 양쪽 색깔이 다르더라는..
그때까지만 해도 고알못이라 오드아이가 뭔지 모르고
의사선생님께 전화해서
“선생님 아기 눈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했던..
근데 이렇게 예쁜 눈이 되었네요.
아가때는 이렇게 작았는데.
쌀이는 마마보이라서 항상 엄마한테 붙어있습니다.
동그란 몸매와 새하얀털, 머리에 센스있는 브릿지, 그리고 오드아이. 이렇게 예쁜 아이도 길에서 왔답니다.
쌀보리를 만났던 때가 2014년 5월초. 한창 아기고양이들이 많이 나타나는 시기였어요. 곧 또 아기고양이들이 많이 보일 시기인데 ㅠㅠ 만나기도 전에 마음이 아프네요.
품종묘가 아니라도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쁘답니다. 사실 제 눈에는 훨씬 더 예뻐요.
❤️사지말고입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