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aedale(해달이) 입니다.
가게 이름이 메밀 꽃필무렵 .. 책 제목과도 같고 메뉴도 메밀로 되어있어요 가게 명 하나는 잘 지으신거 같습니다.
가게가 리모델링 된거 같아요 흑백사진은 옛날사진이라고 하는데 언제부터 장사하셨던거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이 흑백이다보니 뭔가 엄청 오래된 맛집 같은 분위기가 나오네요
엤날 분위기도 나름 좋았을꺼 같고 지금 리모델링 된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깨끗해 보이니 음식이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랄까요
일단 메인 메뉴는 메밀(칼국수,비빔국수,콩국수)입니다
이중 저는 메밀칼국수를 먹어봅니다. 비빔국수 하려다가 뭔가 칼국수가 생각이나서요
반찬은 테이블 위에 반찬통같이 2개가 놓여있는데 깍두기랑 배추물김치가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알아서 덜어먹을수 있게된 시스템이 좋더라구요
이게 메밀 칼국수입니다. 2인분입니다 사진에는 비교대상이없다보니 크게 안느껴지실수도 있겠지만 매우 큰 사발그릇에 주시더라구요 1인 시켜도 주시는데 2인 이상에서는 큰 그릇에 주신다고 하네요.
맛은 삼삼하면서 담백하고 약간 재첩국 같은 시원한 느낌이면서 고소함에 더해저서 처음 먹어본 맛인데 맛있더라구요
맛도 깔끔합니다. 나이불문 다 좋아할 맛이랄까요 ㅎㅎ 가니깐 어르신들이 단체 예약으로 오셨더라구요 ㅎㅎ 저희만 뭔가 어린? 느낌이랄까요 ㅎㅎ
제가 술을 안먹어서 해장의 느낌을 잘 모르겠으나 다들 해장 되는 느낌이라면서.... 저는 담백하니 맛있게 먹었는데 저 이외에 분들은 해장하기 딱 좋다라고 말을 하니 ... 어떤 느낌인지 표현하기가 어렵긴하네요 술 드시는분들은 아시겠죠? 해장하는 맛표현이 제가 느낀거와는 다를꺼같긴한데 맞나요??... 해장되는 느낌이 도대체 무슨 느낌인지 하....
맛집정보
메밀꽃필무렵
[Tasteem] 메밀 꽃 필 무렵 "메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